
사단법인남북체육교류협회
최 문 순
후원회장
최문순 후원회장님 소개
최문순 후원회장님은 대한민국 지방자치와 평화 외교의 뛰어난 지도자로서, 3선 강원도지사와 국회의원, 그리고 MBC 대표이사 사장 출신이라는 독보적인 경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1956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를 마친 뒤, 언론과 정치, 지방 행정을 아우르며 폭넓은 통찰력과 리더십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 한반도 평화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오셨습니다.
특히, 최문순 후원회장님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2024년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유치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최초의 정치인으로서, 스포츠를 매개로 한 한반도 평화와 국제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평창올림픽 기간 중에는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와 부통령 마이크 펜스를 비롯한 정상급 인사들을 초청·환대하여 북미 정상 간 대화 물꼬를 여는 데 중심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평화 외교의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와 더불어, 평창평화포럼을 토대로 미국 국가조찬기도회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방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공공외교 모델을 구축하여 한미 간 신뢰와 협력의 굳건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후원회장님은 남북체육교류협회 김경성 이사장과의 오랜 협력 관계를 통해 남북 스포츠 및 문화 교류의 상징적인 성과들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2007년 중국 쿤밍에서 북한 4.25 체육단 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2008년 평양 뉴욕필하모닉 공연 개최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남북 및 북미 교류를 대표하는 역사적 장면을 성사시켰습니다.
김경성 이사장은 17년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불법사찰, 수사, 기소, 재판의 고난을 견뎌내며 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이 어려운 시기에도 한반도의 평화와 민간 교류를 위해 흔들림 없이 헌신해 왔습니다. 최문순 후원회장님과 김경성 이사장은 이처럼 긴 법적 시련과 고난을 함께 극복하며 남북체육교류협회의 운동을 더욱 굳건히 하고, 2026년 아리스포츠컵 국제유소년축구대회의 원산 개최 프로젝트를 비롯해 평화 스포츠 외교의 미래를 다지고 있습니다.
또한, 후원회장님은 MBC 사장 재직 시절 퇴직금을 남북체육교류협회 북한 평양 공단 개발 사업에 선뜻 투자하는 등 남북 경제·체육 교류의 기반 마련에 깊이 기여하셨습니다. 이 같은 노력은 평화와 협력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실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남북 미묘한 정치적 긴장에도 굴하지 않고 제2차 정책 토론회 ‘다시 심는 평화, 우리는 원산으로 간다’를 추진하는 등 한반도 평화와 남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의 모범을 제시하며, ‘원산 코인’ 발행과 금융 시스템 구축 등 투명한 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하며 지속 가능한 교류 확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문순 후원회장님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스포츠와 문화, 외교를 아우르는 다방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진정한 평화의 리더이자 민간외교의 가교입니다. 그는 남북 및 북미 정상들의 만남을 촉진하고, 평화와 화합을 위한 미래 지향적 비전을 설계하며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가능성의 등불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최문순 후원회장님의 확고한 평화 신념과 헌신, 뛰어난 지도력을 깊이 존경하며, 그분과 함께 남북 스포츠 교류와 평화의 길을 굳건히 걸어 갈 것을 자랑스럽게 다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