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남북체육교류협회
김 형 진
워싱턴대회 후원회장
- 세종텔레콤 회장
- 아리스포츠컵 워싱턴대회 후원회장
김형진 워싱턴대회 후원회장 인사말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김경성 선생님과의 뜻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아리스포츠컵 프로젝트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남북과 북미를 잇는 최고의 평화사업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꿈이 현실이 되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 그리고 더 나아가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화와 화합은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이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이 여정은 그 어떤 외교적 수단보다 강력한 대화와 신뢰의 다리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남북체육교류협회와 아리스포츠컵이 만들어갈 평화의 미래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평화와 번영의 그 길에 함께할 수 있음을 큰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