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권 제시’ 북 여자축구단…대 이은 남북 스포츠 교류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리유일 감독(좌)이 12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남북 여자축구 대결을 하루 앞두고 19일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우측은 내고향축구단 주장인 김경영 선수.)

 

‘여권 제시’ 북 여자축구단…대 이은 남북 스포츠 교류

■ 북 여자축구팀 감독 “오직 경기만 집중…응원단 상관할 문제 아냐”

“응원단 문제는 우리가 상관할 문제는 아닙니다. 오직 경기에만 집중하겠습니다.”

평양을 근거지로 한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 ‘내고향축구단’ 리유일 감독은 오는 20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앞두고 이렇게 입장을 밝혔습니다.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준결승전 상대는 우리나라 ‘여자 축구 간판 스타’ 지소연 선수가 이끄는 ‘수원 FC 위민’. 우리 안방에서 ‘남북 축구 대결’이 펼쳐집니다.

출처 : KBS뉴스(https://news.kbs.co.kr)

기사 보문보기 CL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