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체육교류협회와 글로벌평창포럼(GPPF)가 주관하는 '우리는 원산으로 간다' 정책토론회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협회 제공]](https://cdn.straightnews.co.kr/news/photo/202603/298243_207121_3357.jpg)
‘원산 프로젝트’ 본격화…남북 스포츠 교류·관광 국회서 논의 재개
남북 체육 교류와 평화관광 협력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와 원산 갈마 개별 평화관광을 축으로 한 한반도 평화협력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한 자리다.
남북체육교류협회와 글로벌평창포럼(GPPF)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의 주제는 ‘다시 심는 평화, 우리는 원산으로 간다: 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와 원산 갈마 개별 평화관광 협력 방안’ 이다.
이번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이훈기·박지원 의원과 전라북도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통일부, 세종텔레콤, 법무법인 대환 등이 후원했다.
출처 : 스트레이트뉴스(https://www.straigh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