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과 협력 덕분에 접경지역 평화지역 규제 완화 법안 발의를 위한 제3차 정책토론회를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지난해 11월 ‘남북체육교류 특례법 법안 마련 1차 정책토론회’, 올해 3월 ‘원산·갈마 개별관광 특례법안 마련 2차 정책토론회’에 이어, 이번 제3차 토론회 역시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며 열띤 토론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감사 인사
바쁘신 일정 중에도 함께해 주시며 힘을 보태주신 허영 의원님, 윤후덕 의원님, 박정 의원님, 이훈기 의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물심양면으로 함께해 주시는 최문순 후원회장님, 이규연 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 추진위원장님, 박상철 자문위원장님, 여명주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협회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발제 및 토론 참여자
알찬 내용으로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눠주신 김영일 통일부 하나원 원장님, 하영제 교수님, 박용식 전 강원도청 평화협력본부장님, 박지은 강원도민일보 정치부장님, 김현석 법무법인 대환 변호사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 덕분에 토론회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2. 향후 계획
우리 협회는 지난해 11월 첫 번째 정책토론회를 통해 다뤘던 **’남북체육교류 특례법안 발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경험이 있습니다.
이번 제3차 정책토론회에서 모아주신 소중한 고견과 뜻을 바탕으로, 접경지역이 더 이상 각종 규제로 인해 피해를 감수하는 땅이 아니라 평화와 번영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는 기회의 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규제 완화 법안을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접경지역의 평화적 발전과 남북 체육·문화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는 길에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김경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