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스님의 초청으로 성사된 이번 오사카 방문은 잊을 수 없는 감동과 환대의 연속이었습니다.
일본 사회 상위 1%만을 위한 최고급 회원제 리조트, ‘아시야 베이코트 리조트 클럽’에서 남북체육교류협회 일행은 100평 규모의 최상위 VIP 객실인 펜트하우스에서 1박을 하며, 진정한 일본 최상위층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호사를 누렸습니다.
이번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세심하게 일정을 챙겨주신 주식회사 센료(株式會社 千連)의 야마다 유(山田 優)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야마다 유 회장님께서는 앞으로 남북체육교류협회의 해외 후원회장을 맡아 오사카 후원 조직을 이끌어 주실 계획이어서, 이번 만남은 단순한 리조트 체험을 넘어 더욱 각별한 의미를 더했습니다.
🌟 주요 일정 하이라이트
° 전용 요트와 프라이빗 바의 낭만: 야마다 회장님께서 준비해 주신 전용 요트에 올라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맥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오직 회원들에게만 허락된 전용 바에서 품격 있는 칵테일 시간을 가졌습니다.
° 최고급 만찬: 100평 펜트하우스 최고급 룸에서 오사카 최고의 환대 속에 감동적인 만찬을 함께했습니다.
☆ 함께한 방문단 일행
이번 사전 초청 미팅에는 남북체육교류협회의 주요 핵심 인사들이 동행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ㆍ김헌정: 남북체육교류협회 상임고문 (로고스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 전 헌법재판소장관급사무처장)
ㆍ이규연: 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 추진위원장(대통령실 전 홍보소통수석 / 전 JTBC 사장)
ㆍ박상철: 남북체육교류협회 자문위원장(미국헌법학회 이사장 / 전 국회입법조사처장)
ㆍ임소연: 남북체육교류협회 홍보위원장(다큐멘터리 붐 대표) 등
☆ 평화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
이번 방문은 다가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후지산 홍원사에서 개최될 ‘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 성공개최 기도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긴밀한 협력을 다지기 위한 사전 초청 미팅으로 단행되었습니다. 오사카 현지 경제계 리더의 진심 어린 환대 속에서, 대회를 향한 든든한 연대와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습니다. 국경을 넘는 따뜻한 우정과 교류가 평화로 이어지는 소중한 발걸음에 남북체육교류협회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북체육교류협회는 일본 후지산 기도회(아리스포츠컵 원산대회 성공기원)를 위한 일본 오사카 – 후지산 – 교토 방문단(10.17~20일/3박4일)을 모집하오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신청 접수: ~ 8월 31일까지
문의: www.snks.co.kr



